피죤, 협력업체 간담회 진행
입력 : 2019-01-23 09:15:32 수정 : 2019-01-23 09:15:32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2019년 새해를 맞아 협력업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죤의 임직원들을 비롯해 5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 영업목표 달성으로 동반성장을 일궈내자고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피죤 측은 전했다.
  
피죤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업체 간 상호 존중', '부당이득 취득 및 행위 금지', '공정거래법 및 하도급법 준수' 등의 내용을 담은 '윤리강령'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와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피죤 관계자는 "현재의 피죤이 있기까지 공동의 노력을 경주해 온 임직원과 협력사가 앞으로도 그간 함께 쌓아 온 소비자 신뢰와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는 앞선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지금까지도 그랬듯이 미래에도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41주년을 맞는 피죤은 지난 1978년 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를 출시해 신시장을 개척한 중소기업이다. 최초 액체세제 '액츠', 세정제 '무균무때' 등 세계적인 품질 경쟁력을 갖춘 생활용품들을 끊임없이 시장에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한 국내 기업이다.
 
피죤은 지난해 말 국내 생활용품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섬유유연제 부문 최초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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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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