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에바 알머슨’ 작품 사전 전시회 열어
내달 1일까지 부산은행 본점 1층서 작품 43점 전시
입력 : 2019-10-17 16:13:19 수정 : 2019-10-17 16:13:19
부산은행이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작품 사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은행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부산은행이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en)’ 작품 사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내달 1일까지 부산은행 본점 1층 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에바 알머슨의 작품 43점을 전시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9월부터 에바 알머슨과 아트 마케팅 협약을 맺고 오는 12월말부터 3개월간 부산문화회관에서 에바 알머슨과 공동 타이틀로 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담은 새로운 통장과 카드를 창립기념일인 10월25일에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부산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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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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