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25일 디지털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로 컴백
신곡 뮤직비디오 스틸 컷 최초 공개
입력 : 2020-03-23 08:47:44 수정 : 2020-03-23 08:47:4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를 발매한다.
 
23일 공식 SNS에는 신곡 티저 이미지가 업로드 됐다. 리노는 누군가를 향해 따스한 미소를 지어 보였고 현진은 햇빛을 가려주는 달달한 매너로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필릭스, , 승민, 아이엔, 창빈, 방찬 등 모든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바보라도 알아'는 잔잔한 멜로디와 감수성 가득한 가사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멤버 창빈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말하듯이 내뱉는 랩과 점점 고조되는 감정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걸 분출하는 듯한 전개로 스트레이 키즈만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새 노래는 지난해 12 'Mixtape : Gone Days'(믹스테이프 : 곤 데이즈)를 시작으로 진행 중인 '믹스테이프 프로젝트'(Mixtape Project)의 연장선이다.
 
관계자느 뉴스토마토에 “'믹스테이프 프로젝트'는 방향을 잃고 고민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으로 풀어내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물론 그들의 무한한 음악적 재능까지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새 디지털 싱글 'Mixtape : 바보라도 알아'와 뮤직비디오는 25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티저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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