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직원 코로나 확진…상암 사옥 폐쇄
입력 : 2020-03-28 18:18:16 수정 : 2020-03-28 18:18:16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CJ ENM 직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서울 상암동 CJ ENM 사옥 전체가 폐쇄됐다.
 
28일 CJ ENM에 따르면 이날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던 CJ ENM 임직원들이 안내 방송에 따라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작은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CJ ENM은 "현재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 중"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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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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