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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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25.09

취업자 증가에도…청년실업률 2021년 1월 이후 '최대폭↑' 에 답글

청년층의 고용이 부진하다는 것은 신입 채용이 줄었다는 뜻일까요? 기사 중 국가데이터처 브리핑에서 그래프를 제시하고 있는데 기사에서도 그래프를 사용하면 기사 가독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숫자 나열만으로는 고용실태에 대한 체감이 딱 와닿지가 않네요.

8시간 전
반도체 ‘주 52시간 예외’ 두고…특별연장근로 실효성 공방 에 답글

자료에 따르면 52시간군무를 초과하는 특별연장근무 신청건수가 미미한데도 이를 제도화하려는 것이 무슨 꼼수처럼 느껴집니다. 반도체의 성공에 대한 절박함을 왜 노동환경에만 전가할까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8시간 전
(기자수첩)'36주 임신중지' 무죄…통제 넘어 '안전한 재생산권'으로 에 답글

'36주 임신중지'란 어떤 상황일까요? 피의자인 여성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은 대법원에 상고했다는 사실보도이고요. 또한 임산과 출산이라는 과정에서 여성의 건강과 인격이 중요하다는 근거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임신 36주에서의 중지라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 좀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판결이라 생각이 드는데 기자수첩 꼭지여서인지 상황에 대한 자세한 보도가 부족해 아쉽습니다.

13시간 전
이 대통령 엿새 만에…또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에 답글

살다가 대통령이 본인의 공약을 완성한 법령에 대해 이렇게까지 뒤끝을 부리는 것 보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개정된 형사소송법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지적하든지...

13시간 전
부동산 역풍…내로남불 논란까지 에 답글

부동산 세제개편을 비롯한 모든 정책에 대한 지지와 비판은 정부에 대한 신뢰와 궤를 같이 하는듯. 강한 유대를 유지하던 국민과의 신뢰가 깨면서 정부의 모든 정책이 땜질식 문제를 드러내고 있네요.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스스로의 함정에서 나와 제대로 된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13시간 전
당·청 지지율 첫 데드크로스…악재만 '수두룩' 에 답글

취임 후 자신있던 정부는 어디로 갔을까요? 부동산은 계곡정비보다 쉽다고 했는데. 우왕좌왕하며 정책의 신뢰성이 떨어져 문재인정부의 전철을 밟을까 걱정입니다.

어제
"속도전 넘어 전격전"에도…군공항 이전부터 주 52시간까지 '뇌관' 에 답글

메가프로젝트를 신속히 진행한다는 회의내용에 기대를 갖고 기사를 보다가 마지막 내용 주 52시간 예외규정에서 뜨악해지네요. 심지어 중국의 996까지 산업부장관이 직접 언급했다는데 사실일까요? 그렇다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네요. 자세한 보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황희, 사흘 만에 고개 숙였지만…'폐버스 청년주택' 후폭풍 에 답글

이런 황당한 주장이 민주당 의원에게서 나올 줄이야! 지난 윤석열 정권때 판매시한 지난 빵을 저소득층에 나눠주자던 제안과 다를 바가 뭐가 있을까 싶군요. 밀려서 뱉어내는 아무말대잔치 말고 정말 10년을 볼 수 있는 청년정책에 당운을 걸어야 민주당이 삽니다. 참 답답한 의원들...

어제
당·청 지지율 첫 데드크로스…악재만 '수두룩' 에 답글

취임 1년 대통령의 지지도가 이렇게 떨어지고 레임덕 얘기까지 나오다니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느낌. 대통령과 청와대는 초기의 자신감은 어디다 두고 이렇게 허둥댈까요? 그야말로 초심으로 모든 걸 돌아봐야. 지켜보는 국민들도 매우 불안합니다.

어제
'100만' 호남·수도권 경선…운명의 일주일 에 답글

둘 다 정책 차이는 얘기하지 않지만 정계개편에 대한 관점이 많이 다르지 않을까요? 누가 됐든 후과는 작지 않을 것 같네요.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