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채명석의 재계시각)증가하는 ‘반감고객’, 재계는 속수무책 2986일전 성난 여론이 한진그룹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을 초토화시켰다. 재벌의 갑질은 과거처럼 더 이상 감출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총수 일가의 잘못에 고객들은 이탈하고, 내부는 집단저... (채명석의 재계시각)현대차 공작기계, 오너 이해 사업인가 2992일전 지난달 27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172회 중견기업 CEO 조찬 강연회’. 이 자리에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현대차그룹은... (채명석의 재계시각)포스코, 마침내 적폐를 끊어내다 2999일전 지난 23일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이 포스코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확정되면서 승계카운슬 활동도 모두 완료됐다. 다음달 2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 절차가 남아있지만 이... (채명석의 재계시각)오너의 또 다른 복심 '경제단체 상근부회장' 3006일전 한국경영자총협회의 송영중 상임부회장 사태를 계기로 경제단체 상근부회장 에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경제단체는 노동조합과 함께 특정한 이익이나 주... (채명석의 재계시각)그룹 지운 ‘뉴 삼성’, 각자도생의 향방은? 3013일전 “그룹 지원 없이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과도기'다.” 최근 삼성의 한 고위 임원은 삼성이 처한 현 상황을 '과도기'로 표현했다. 미래전략실으로 대표되는 ‘그룹’ 체제...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