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경 기자] 국제유가 상승에 12일 국내 정유·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되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재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이는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반등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장보다 4.6% 오른 배럴당 87.2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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