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EN 토지편)서대문구 부동산, 지금이 기회?
입력 : 2017-11-10 17:21:40 수정 : 2017-11-10 17:21:40
MONEY MEN (부동산 토지 편)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송병현 대표

▶서울 25개 자치구 옥석 가리기: 서대문구
9일 <MONEY MEN>에서는 서울25개 자치구 가운데 서대문구의 특징과 전망에 대해서 살펴봤다. 서울 북서부에 위치한 서대문구는 주거타운 은평구와 중심부 종로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자치구로 주거비중이 그 안에서도 다세대 주택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곳이다.
 
역사가 깊은 서대문구의 주거지와 상권은 모두 노후되어 다세대 주택은 최근 가좌동을 중심으로 재건축,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홍제, 홍은동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서대문구의 상권의 경우 대학가를 중심으로 발달했는데 연세대, 이화여대 중심의 신촌 상권이 점차 홍대, 합정 쪽으로 이전하면서 상권 가치가 하락했다. 그러나 원부동산개발 자문상담소 송병현 대표는 최근 신촌, 연희동을 중심으로 낮은 임대가격, 새로운 개발을 통해 과거 상권의 명성을 되찾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어 가치 상승은 다시 주목해볼만하다고 설명했다. 
 
송병현 대표는 이처럼 서대문구가 재개발, 재건축을 중심으로 주거지와 상권이 새롭게 변모하고 있으며 여의도, 상암 직장인들의 주거 선택지로의 역할을 하고 있어 추가적인 가치 상승은 기대해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 당신이 부자가 되는 시간 <MONEY MEN>은 매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 머니맨을 더 알고 싶다면? https://www.facebook.com/tomatomoney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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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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