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레트로 냉장고' 출시
입력 : 2018-11-21 09:55:00 수정 : 2018-11-21 09:55:00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자취생이나 신혼부부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의 '레트로 냉장고'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옥션 올킬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일에 따르면 신제품은 부드러운 곡선의 레트로 디자인을 적용한 투 도어 슬림 냉장고다. 280리터 용량으로 상 냉동(68리터), 하 냉장(212 리터구조로 좁은 주거공간이나 사무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47kg으로 가벼워 이동·설치가 편리하다.
 
고효율 컴프레셔와 직냉식 냉각방식으로 수분 감소와 온도 편차를 최소화했다다이얼 온도 조절기를 갖춰 냉동식품육류생선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다냉장실은 계란 보관틀도어 선반강화유리 선반야채 보관실 등을 마련해 칸마다 수납 용도를 달리했다.
 
제품 외부는 무광 화이트 페인팅으로 마감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와이드 핸들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도 선사한다고 신일 측은 덧붙였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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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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