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나라, 여의도 국회점·울산 동구점 오픈…"고객접점 확대"
입력 : 2020-08-10 14:21:21 수정 : 2020-08-10 14:21:21
[뉴스토마토 김유연 기자] 아영FBC가 운영하는 리테일샵 와인나라는 ‘국회점’과 ‘울산 동구점’을 오픈한다고 10일 알렸다.
 
와인나라 국회점은 여의도 국회소통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회 임직원들에게 와인을 ‘술’이 아닌 ‘문화적 기호식품’으로 제대로 알고 접할 수 있는 실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문을 열었다.
 
국회점에는 와인나라의 대표 품목들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음은 물론 국회점에서만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을 한정수량 선보이며 와인에 관심있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임페리얼 리오하 그란 레세르바, 돈 막시미아노, 티냐넬로와 같은 프리미엄 와인과 피에르 뤼통, 에스쿠도 로호, 빌라 엠과 같은 대표 와인을 한정 수량 특가로 제공한다.
 
또한, 오픈을 기념하여 일정 금액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국회로고가 새겨진 와인 글라스를 제공하며, 국회소통관 푸드코트 ‘외계인 키친’과 협업하여 구매영수증 지참 고객에게 콜키지 프리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1일 문을 여는 ‘와인나라 울산 동구점’은 현대백화점 울산 동구점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와인과 관련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점을 감안하여 지방에서도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을 택했다.
 
울산점에는 솔라이아와 같은 명품 브랜드 와인부터 캔달 잭슨, 디아블로 등 대중성 있는 와인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구성하고 있으며 백화점과 연계한 판매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와인나라 여의도 국회점. 사진/아영FBC
 
 
김유연 기자 9088y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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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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