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여론조사)제21대 총선, 서울 '금천구' 판세는?(영상)
최기상 36.5% vs 강성만 27.9%…차성수 무소속 후보 '변수'
입력 : 2020-04-02 13:59:57 수정 : 2020-04-02 13:59:57
 
[뉴스토마토 조문식 기자] ●●●유쾌한 여론조사는 정치·사회·경제·문화 등에서 여러분이 관심 갖는 내용을 찾아 소개합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총선이 2주 정도 남은 가운데 <뉴스토마토>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서울 금천구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사 결과 이번 총선 격전지 중 한곳으로 꼽히는 서울 금천구는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 출신의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 지역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했던 강성만 미래통합당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기상 후보는 36.5%의 지지를 얻어 27.9%를 기록한 강성만 후보와 8.6%포인트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천구청장 출신의 차성수 무소속 후보는 13.5%의 지지를 받았고, 박창래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는 3.5%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당선 가능성 전망을 보면 최기상 후보가 39.5%의 지지를 얻어 24.8%를 얻은 강성만 후보와의 격차를 14.7%포인트 차이로 더욱 벌렸습니다.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와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서울 금천구, 여론조사를 실시한 배경과 판세, 간단히 소개하시죠.
 
-이번 총선, 서울 금천구에서 주목할 관전포인트를 말해주시죠.
 
오늘 소개해드린 여론조사는 <뉴스토마토>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금천구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51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 수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토마토>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식 기자 journalma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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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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