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금융일반 [IB토마토](Deal모니터)미래에셋증권, 채무상환 실탄 최대 4000억 장전 2026.02.03 16:14 미래에셋증권(037620)이 최대 4000억원 규모의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자금 사용 목적은 채무 상환이다. 동일 신용등급에서 수요예측 흥행이 이어지고 있고, 미래에셋증권의 시... 시중은행 뛰어든 생계비계좌, 저축은행은 '잠잠' 2026.02.03 15:38 시중은행이 앞다퉈 뛰어든 생계비계좌 시장에서 저축은행업권은 유독 잠잠한 모습입니다. 민사집행법 개정 시행을 계기로 시중·지방은행과 상호금융권은 일제히 취약차주의 ... 보험사 실적 발표 임박…시선은 '순익'보다 'CSM' 2026.02.03 15:31 보험사 작년 실적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시선은 순이익보다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 변동에 쏠리고 있습니다.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연말 결산 과정에... 제3금융중심지 후보 '전주' 이미 과열…기대반 우려반 2026.02.03 15:23 제3금융중심지 후보지로 지목된 전북혁신도시에 주요 금융사들이 진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곳을 언급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진 모양새인데요. 전북에 대... NH농협 노조, 9일 강호동 농협회장 사퇴 촉구 회견 2026.02.03 11:42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가 오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국회 농림축산해양위원회 소속 전종덕 진보당... [IB토마토]국민연금이 다시 보는 이유…IMM PE의 '운용에 박힌 ESG' 2026.02.03 06:00 사모펀드(PE) 업계에서 ESG는 오랫동안 ‘필수지만 애매한 요소’로 취급되어 왔다. 투자 설명서에는 빠지지 않지만, 실제 운용 과정에서는 체크리스트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적... [IB토마토]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 바이오 혹한기 버틴 '뚝심'…엑시트 수확기 2026.02.03 06:00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바이오 업황 개선 흐름 속에서 포트폴리오 엑시트(투자 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황 둔화 국면에서도 투자를 이어온 이른바 ‘뚝심 전략’이 최...  농협개혁 어떻게 막았나…농해수위 지역구 조합장 동원 2026.02.03 06:00 농협중앙회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소속 의원들의 지역구 농협조합장들을 동원해 전방위적으로 대국회 로비를 벌여왔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호동... 국회 법제실 "알리페이 탈세 방지, 입법 아닌 금융위 유권해석으로" 2026.02.02 14:45 국회가 무등록 해외 간편결제 사업자에 대한 과세 근거 등을 마련하기 위해 법률 개정을 추진했지만, 국회 법제실은 입법 없이 금융위원회 유권해석만으로 가능하다는 의견을 내... 금융위, 대출금리 치솟는데 고정금리 성과 홍보에 혈안 2026.02.02 14:00 금융위원회가 30년 만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상품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혔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붙고 있습니다. 기준금리 인하기임에도 체감 대출금리가 떨어지지... 20명 중 1명 암 환자…보험사 암보험 경쟁 가속 2026.02.02 13:55 국내 암 환자 수가 273만명에 달하는 가운데 보험사들이 암보험을 잇따라 출시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암보험은 CSM(보험계약서비스마진) 개선 효과가 큰 데다 소... [IB토마토]SK온 캐즘에 흔들린 FI 셈법…회수는 지연, 수익률은 희석 2026.02.02 06:00 SK온에 투자한 재무적투자자(FI)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여파로 배터리 업황이 꺾이면서 실적 개선 시점이 늦어지고 있고, 이에 따라 기대했... "삼성생명법, 입법 없이 감독규정만 바꿔도 바로 시행 가능" 2026.01.31 06:00 삼성생명(032830)의 자산운용 비율 특혜를 바로잡기 위한 '삼성생명법'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감독규정 개정만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금융정책 소관 ... [IB토마토]미래에셋생명, 증시 훈풍 타고 질주…변액보험 '선두 탈환' 2026.01.30 18:14 미래에셋생명(085620)의 주력 상품인 변액보험 판매가 지난해 크게 증가했다. 초회보험료가 대폭 늘어나면서 수입보험료 선두 자리도 다시 꿰찼다. 국내외 증시 활황으로 영업... 토스, 두쫀쿠로 페이스페이 키운다…할인 힘쏟던 카드사는 잠잠 2026.01.30 16:50 이른바 '두쫀쿠'로 불리는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이 금융 플랫폼 전략까지 뒤흔들고 있습니다. 토스는 슈퍼앱 전략으로 출시한 앱인토스(Apps-in-toss)에 입점한 '두쫀쿠맵'을 앞세워 ... '차 떼고 포 떼고' 무뎌지는 농협개혁법 2026.01.30 16:50 농협 개혁 법안이 국회 논의 과정에서 무뎌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법안이 상임위원회 논의와 정부 의견 청취 등 과정을 거치면서 입법 취지가 퇴색하고 있다는 우려인데요. 지난 ... [IB토마토]PEF 천하 렌터카 시장, 캐피탈이 막을까…'본업비율'이 변수 2026.01.30 06:00 사모펀드(PEF)가 렌터카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가운데, 캐피탈사의 ‘본업비율’ 규제 완화 여부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당국이 캐피탈사의 비금융 사업 진출 규제... [IB토마토]BNK캐피탈, 해외법인 확장에도…캄보디아 적자 '고착' 2026.01.30 06:00 BNK캐피탈이 동남아시아 자회사에 직접투자를 늘리고 있다. 최근 미얀마·캄보디아 법인에 신규 차입을 위한 지급보증을 지원했고, 카자흐스탄 법인에는 증자로 자본확충을 도... (토마토칼럼)금융사 지배구조 개혁, 속도보다 내실을 2026.01.30 06:00 금융지주사 지배구조 개혁이 한창이다. ‘제왕적 회장’과 장기 집권, 거수기 이사회는 금융 선진화를 가로막는 고질적 병폐다. 금융당국과 국회가 추진하는 금융지주 회장 연임 제... [IB토마토]하나금융, 10년 사법 리스크 마침표…밸류업 속도 붙나 2026.01.29 16:56 하나금융지주(086790)(086790)가 10년 가까이 이어진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며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굳혔다. 함영주 회장의 업무방해죄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면서 회장직...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