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TR 업계 최초 프리미엄 화장품 론칭
오는 20일 판매…사전 주문 수량 1100세트·금액 6천만원 돌파
입력 : 2019-04-18 11:36:26 수정 : 2019-04-18 11:39:25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롯데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TR(Time Revolution)의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을 론칭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0일 오후 1시55분부터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TR은 화장품 브랜드 미샤, 스틸라, 부르조아 등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앤씨가 홈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다. 홈쇼핑 주요 고객인 30대~50대 여성을 대상으로 색조부터 스킨케어까지 전 분야에 걸쳐 고기능성 프리미엄 화장품을 선보이며, 배우 염정아씨를 모델로 발탁했다.
 
일명 '염정아 쿠션'으로 불리는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7만9900원)은 내용물에는 물론 퍼프에도 고기능 앰플을 넣은 신개념 화장품이다. 앰플에는 10가지 프로바이오틱스와 콜라겐 성분이 들어 있고, 탄력, 보습, 커버 등으로 깨끗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특히 퍼프를 두드릴수록 앰플이 스며 나와 피부 전체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윤광 효과를 볼 수 있다. 
 
오는 20일에는 본품 2개, 리필 3개, 퍼프 5개, 립글로스 1개를 한 세트로 선보인다. 지난 12일부터 롯데홈쇼핑 온라인몰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전 주문을 받은 결과 17일 기준 주문 수량 1100세트, 주문 금액 6000만원을 돌파하는 등 론칭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파운데이션, 컨실러, 비비크림을 한 번에 바를 수 있는 '홍샷 파운데이션', 빈모와 새치를 커버하는 쿠션 팩트 제형의 '라라츄 헤어쿠션' 등 신개념 상품을 업계 최초로 론칭하면서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 왔으며, 고기능 앰플이 함유된 퍼프를 내세운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도 고객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화장품 유통 채널이 다양해지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발달함에 따라 뷰티 상품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롯데홈쇼핑은 고기능성에 합리적 가격까지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 TR의 업계 최초 론칭을 통해 홈쇼핑 시장의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TR의 모델인 배우 염정아씨가 '더블 앰플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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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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