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전화번호 달라”…논란 중심에 선 하선호는 누구?
장동민, 예능 발언 논란 일파만파
입력 : 2019-09-03 09:46:45 수정 : 2019-09-03 09:46:4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개그맨 장동민과 논란의 중심의 선 하선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선호는 지난 3월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3'에 출연해 처음으로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었다.
 
서울외고 진학 예정임을 밝혔던 하선호는 진로에 (서울외고 진학이)도움 될 것 같기도 했다. 제 학교에 서울외고라고 뜨면 멋있을 것 같았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또한 공부보다는 음악에 시간을 더 쏟은 건 사실이다. 자퇴를 진지하게 생각하기도 했다. 그래도 가사에서 진지하게 보여줄 수 있는게 뭘까 생각을 했는데, 또래 학생들을 대변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자퇴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하선호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의 랩 경연 콩트에 출연했다. 심사위원 역할을 맡고 있던 장동민은 하선호에게 번호를 달라고 얘기했고 하선호는 나는 18살이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동민이 미성년 출연자를 이성으로 대했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하선호. 사진/하선호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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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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