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하루만 맡겨도 연 2.1%…'JT점프업 저축예금' 출시
예치기간·잔액유지 없이 금리 제공…간편송금 수수료도 무료
입력 : 2019-09-10 13:11:43 수정 : 2019-09-10 13:11:43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JT저축은행은 하루만 맡겨도 아무런 조건 없이 기본 금리 연 2.1%를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 예금상품 'JT점프업 저축예금'을 출시했다.
 
10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JT점프업 저축예금은 개인의 자금 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예금상품이다. 금리는 업계 최고 수준인 연 2.1%(변동금리)이며, 예금 이자는 매 분기 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산출돼 연 4회 지급된다.
 
예치 기간이나 잔액 유지 등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 금리가 높게 책정돼 여유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고객이라면 파킹통장으로서 활용이 유리하다.
 
JT점프업 저축예금 상품은 개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저축예금 상품으로 JT저축은행 영업점 방문 및 저축은행 모바일앱 'SB톡톡 플러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예금 송금 및 입·출금은 지점과 인터넷뱅킹뿐 아니라 SB톡톡 플러스의 카카오톡 간편송금 기능을 통해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국내 금융 시장의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높은 수준의 금리 혜택은 물론 탄력적 자금 운용까지 가능한 파킹통장의 매력이 커지고 있어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업계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까다로운 조건을 없앤 만큼 JT점프업 저축예금이 고객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0일 JT저축은행에 따르면 JT점프업 저축예금은 개인의 자금 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예금상품이다. 금리는 업계 최고 수준인 연 2.1%(변동금리)이며, 예금 이자는 매 분기 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산출돼 연 4회 지급된다.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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